술을 마실 때 이거(?)와 같이 마시면 술이 안 취하거나 다음날 숙취가 없습니다.
술..술..술.. 어떤이에게는 정말 곤혹스러운 자리이다. 사실 술은 애주가도 있지만 선천적으로 못 하시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회식자리만큼은 피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정말 바늘방석 같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다음날 숙취에 고생을 하고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은 술 자체가 공포스럽다. 하지만 더 이상 이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게 됐다. 기가 막히는 숙취해소제가 등장했기 때문
모닝플러스는 최근 숙취해소제 중 JBB20의 함량이 가장 높으며 휴대성을 강화한 분말스틱 형태로 되어있어 술자리 전에 가볍게 먹거나 물에 녹여 먹는다. 하지만 ‘과유불급’ 이라 했다. 남용하면 술값이 두 배로 나올 수가 있다. 이미 많은 주당들의 사랑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모닝플러스는 연 판매 100만 명 이상이 구매하고 효과를 보고 있다.
‘모닝플러스’는 강남일대 유명한 유흥업소 여성종업원들이 손님 접대시 꼭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술자리가 많은 일반 직장인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소주 반병을 마시는 사람이 모닝플러스 1포를 먹고 마시면 5병은 거뜬히 마신다. 다음날 숙취도 없다.
제품 구매는 (주)고려생활건강(http://www.korcare.co.kr/)에서만 독점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1갑(5포)에 19,800원에 할인 판매되고 있다. 3갑 세트 구매시 추가 6천원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현재 무료체험단을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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