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오엘 한의원 ‘암다나’, SBS 생활경제에 소개돼 암환우들 반색
항암치료 부작용 등 외과적 수술에 대한 대안으로 미국에서는 한의학을 포함한 전세계의 전통의학들을 대체의학이란 제목으로 국가예산을 들여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가까운 중국에서는 한약으로 만든 항암제를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한 노력과 각종 난치병에 동서의학 병행치료 개념을 새로운 중국식 치료법으로 소개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른바 차세대 생명공학산업으로 육성 중이며,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도 엄청날 것으로 예산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한방으로 암을 치료한다고 하면 효과에 대한 의문을 갖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만한 내용이 한 방송사에서 소개됨에 따라 한방을 통한 암치료에 대한 인식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2월 15일 ‘SBS 생활경제’를 통해 방송된 국내 한 암치료 한방병원의 한방 암 치료 효과에 대한연구결과가암환자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방 암치료에 대한 설명과 천연물 한방 암치료에 대한 실험결과를 소개한 큐오엘 한의원(http://www.qol-clinic.com/)의 권순관 원장은 “최대 목표는 휴면암을 만드는 것이며 휴면암은 몇 달간 암이 계속 커지지 않고 유지가 되고 있는 것을 말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방 암치료는 일반 항암제처럼 암세포를 작게 줄이거나 죽이는 것이 아니고, 진행되고 있는 암이 더 커지지 않게 정지 상태로 만들어 환자의 남은 수명을 최대한 끌어 주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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